로봇 고고학, 옛 스타일의 로봇을 소개합니다.

마이크 베렐라(Mike Barela)가 에이다프루트에 <로봇 고고학>이라는 이름으로 재미있는 시리즈를 연재하고 있습니다. 혹시 알고 계셨나요? 로봇 고고학은 과거의 로봇 기술(최근 것도 있기는 해요)을 살펴보고 옛 스타일의 로봇으로 요즘 할 수 있는 프로젝트가 뭐가 있을지 고민해보는 시리즈입니다.

마이크 베렐라는 최근 글에서 그리기봇을 소개하고 있는데, 아이스크림 막대기와 서보모터로 만든 스피로그래프(Spirograph)를 찍은 영상과 그 외의 여러 가지 그리기봇의 설계와 관련 프로젝트의 링크가 담겨 있습니다.

시리즈의 다른 글에서 마이크는 닌텐도 R.O.B, 로봇 장난감 은행, 라디오쉑(Radio Shack) 로봇 등 여러 로봇을 소개하고 있으니 방문해 보시면 좋겠습니다. 최근의 글 중 제가 정말 마음에 들었던 것은 1953년 로봇인 가코(Garco)에 대한 것이었어요. 이 로봇은 한 엔지니어가 자신의 차고에서 만들었는데 나중에 월트 디즈니를 대변하는 대변로봇(spokeperson)이 되었거든요.

 

이 글은 메이크진(makezine.com)에 실린 원문 Drawbots and other Retro Robots(By Gareth Branwyn)을 번역한 글입니다.